▒ 인천당산초등학교 전자도서관 입니다 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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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2018 신입생 긴급공지… 
Easier said than done
행동보다 말이 쉽다
세월이 약이라
잔디밭에서 바늘 찾기
좋은 약은 입에 쓰다
  •  꽃님이와 골무할머니 
  •  유관순 
  •  당나귀를 팔러가는 아… 
[연오랑과 세오녀]
연오랑과 세오녀가 신라를 떠난 뒤 벌어진 일은?
해와 달의 빛이 없어졌다.
해와 달이 더욱 빛이났다.
강과 바다가 매말랐다.
강과 바다의 물이 넘쳐났다.
본 전자도서관은 인천당산초등학교 학생에게만 열람되도록 허가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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